한 줄만 적어 두세요. 키워드 붙이고, 제자리에 두고,
나중에 찾아 주는 건 Logro가 알아서 할게요.
적기는 참 쉬워졌어요. 메모장에, 채팅방에, 스크랩함에.
그런데 그다음이 문제예요. 적어 둔 건 대부분 다시 안 열어 봐요. 못 찾아서가 아니라, 어디에 뒀는지가 생각 안 나서요.
모자란 건 부지런함이 아니라, 다시 만나게 해 줄 무언가예요.
적는 건 당신이, 기억은 Logro가.
형식도 분류도 안 골라요. 뭐든 한 줄이면 돼요.
#를 안 달아도 문장에서 알아서 뽑아 붙여요. AI를 부르지 않고 하는 일이에요.
쌓인 걸 한 장씩 넘기면서 프로젝트·나중·삭제. 더 고를 게 없어요.
어디에 넣을지 미리 골라 둬요. 대개 한 번만 누르면 끝나요.
“다음 주 화요일까지”라고 적으면 날짜로 바꿔 두고, 그날 아침에 알려 줘요.
적는 건 쉬워요. 어려운 건 어디에 뒀는지 떠올리는 일이고요.
정리할 때 어디에 넣으면 좋을지 미리 골라 둬요.
같은 말이 자꾸 나오면 키워드 묶음이 저절로 생겨요.
‘책’과 ‘책읽기’처럼 겹치는 게 보이면 먼저 물어봐요.
“작년 여름쯤 누가 추천한 책”이라고만 해도, 그때 뭐라고 썼는지까지 짚어 줘요.
AI는 버튼을 눌렀을 때만 움직여요. 몰래 돌아가는 일은 없어요.
따로 정리하지 않았는데 이만큼이 붙습니다.
다음 주 화요일까지 스토어 심사 넣기
그날 아침에 알려 줄게요.
카페에서 얘기 나온 책, 읽어보라고 하셔서
“작년 여름쯤 누가 추천한 책”
제목이 기억 안 나도 찾아 와요.
오늘 적은 한 줄이
언젠가 당신에게 돌아와요.
Logro는 스페인어로 ‘해냈다’는 뜻이에요.
가입 안 하고 먼저 둘러봐도 돼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