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ogroNOTES
주홍 갈피가 걸쳐진 흰 종이 한 장
노트 에이전트

적어 두면,
다시 돌아옵니다.

한 줄만 적어 두세요. 키워드 붙이고, 제자리에 두고,
나중에 찾아 주는 건 Logro가 알아서 할게요.

Logro가 하는 일 가입 안 하고 먼저 둘러봐도 돼요
N° 01

다시 열리지 않는 기록

적기는 참 쉬워졌어요. 메모장에, 채팅방에, 스크랩함에.

그런데 그다음이 문제예요. 적어 둔 건 대부분 다시 안 열어 봐요. 못 찾아서가 아니라, 어디에 뒀는지가 생각 안 나서요.

모자란 건 부지런함이 아니라, 다시 만나게 해 줄 무언가예요.

적는 건 당신이, 기억은 Logro가.

N° 02

한 줄을 적으면, 나머지는 저절로

형식도 분류도 안 골라요. 뭐든 한 줄이면 돼요.

일곱 색 갈피가 꽂힌 펼친 노트

키워드는 저절로

#를 안 달아도 문장에서 알아서 뽑아 붙여요. AI를 부르지 않고 하는 일이에요.

정리는 버튼 셋

쌓인 걸 한 장씩 넘기면서 프로젝트·나중·삭제. 더 고를 게 없어요.

제자리를 먼저

어디에 넣을지 미리 골라 둬요. 대개 한 번만 누르면 끝나요.

기한은 읽어서

“다음 주 화요일까지”라고 적으면 날짜로 바꿔 두고, 그날 아침에 알려 줘요.

N° 03

기억하는 건 Logro가

적는 건 쉬워요. 어려운 건 어디에 뒀는지 떠올리는 일이고요.

제자리를 짚어 줘요

정리할 때 어디에 넣으면 좋을지 미리 골라 둬요.

말이 모이면 묶어 줘요

같은 말이 자꾸 나오면 키워드 묶음이 저절로 생겨요.

비슷한 건 합치자고

‘책’과 ‘책읽기’처럼 겹치는 게 보이면 먼저 물어봐요.

흐릿해도 찾아 줘요

“작년 여름쯤 누가 추천한 책”이라고만 해도, 그때 뭐라고 썼는지까지 짚어 줘요.

AI는 버튼을 눌렀을 때만 움직여요. 몰래 돌아가는 일은 없어요.

N° 04

한 줄 적으면,
이렇게 남아요

따로 정리하지 않았는데 이만큼이 붙습니다.

적은 것

다음 주 화요일까지 스토어 심사 넣기

남는 것
스토어 심사 넣기
8월 4일까지 #스토어 #심사

그날 아침에 알려 줄게요.

적은 것

카페에서 얘기 나온 책, 읽어보라고 하셔서

여덟 달 뒤

“작년 여름쯤 누가 추천한 책”

6월 12일 카페에서 얘기 나온 책, 읽어보라고 하셔서

제목이 기억 안 나도 찾아 와요.

주홍 끈이 지나는 흰 낱장 세 장

오늘 적은 한 줄이
언젠가 당신에게 돌아와요.

Logro는 스페인어로 ‘해냈다’는 뜻이에요.

가입 안 하고 먼저 둘러봐도 돼요